티스토리 툴바

달력

052012  이전 다음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도입처 : 파주장단콩협회,개성인삼농협

유비유의 클라우드 기반 Web Based RFID 진품확인 생산이력 SaaS 서비스인 'u-TRUE 시스템'이 지방 특산물을 대상으로 본격 확산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상품에 붙어있는 RFID + QR코드를 통해 진품확인 및 상품 생산이력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상품 생산자, 유통자, 판매자 등이 인터넷, 모바일 기반의 WEB ASP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이 상품의 진품 및 생산이력을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다..

   
가공제품으로 확대할 계획
경기도 파주시는 특산물인 '파주장단콩'을 대상으로 'u-TRUE 시스템'을 도입했다. 파주장단콩은 파주장단콩축제가 열릴만큼 파주시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이 시스템을 도입한 이유는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상품에 붙어있는 RFID + QR코드를 통해 진품확인 및 상품 생산이력정보를 실시간 확인함으로써 신뢰감을 주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파주장단콩에 도입된 u-TRUE 시스템의 전체 RFID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장단콩사랑영농조합법인에서 400여곳의 장단콩 재배농가에 포장지와 라이팅이된 RFID 태그를 전달한다. 농가에서는 장단콩을 포장하면서 태그를 부착하고 포장된 제품을 조합으로 보낸다. 이미 태그에는 생산자 정보를 비롯, 생산이력정보가 담겨져 있다. 

유비유에 따르면, 파주장단콩의 진품 및 생산이력정보는 상품번호를 비롯, RFID 리더, QR코드로 확인 가능하고 더 나아가서는 RFID 스마트폰으로 확인 가능하도록 구축했다.
파주 임진각에 위치한 농산물센터를 찾는 고객들은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진열된 파주장단콩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파주시는 QR코드를 활용해 고객들이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파주장단콩의 비닐포장 단위 태그 부착에서 향후 가공품 단위까지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올해는 약 10만장의 태그가 소요될 전망이며, 땅콩, 청국장, 메주 등 가공품 단위까지 확대될 경우 30만장 이상이 예상되고 있다.

   
개성인삼, RFID로 브랜드 인지도 높인다
이와함께 포천시는 개성인삼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RFID 기반의 u-TRUE 시스템을 도입했다. 수출용과 6년이상의 고가 인삼만을 대상으로 시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유비유에 따르면, 개성인삼의 u-TRUE 시스템은 우선, 조합이 개성인삼을 재배하는 300여가구로부터 인삼을 취합한 후 가공을 한다. 가공된 인삼은 각 농가별 정보가 담긴 RFID 태그(QR코드와 일련번호)가 부착된다. 태그에는 생산자 정보로 동영상, 농가 사진, 인터뷰, 농가지도 등이 담겨있으며, 제품의 이력정보까지 포함돼 있다.

이 시스템은 개성인삼을 취급하는 매장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확인해 검증할 수 있도록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현재 경기도 포천 시내 10군대 매장과 양재 하나로마트에 키오스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유비유 박찬목 대표는 “지자체는 특산물과 유기농 제품을 대상으로 u-TRUE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u-TRUE 시스템은 브랜드 차별화는 물론, 짝퉁방지, 나아가서는 FTA 체결로 인한 농가 특산물의 경쟁력 확보까지 가능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브랜드를 타겟으로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자체를 중심으로 u-TRUE 시스템의 확대로 RFID 태그 수요의 확산 더 나아가서는 RFID 산업의 확산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http://www.rfidjourn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72

Posted by 불펭


 

명동 눈스퀘어(옛.코스모스백화점) 바로 앞에 하나은행이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곳이 은행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플래그십 스토어입니다.

하나은행 명동 플래그십지점. 

이곳에 숨겨진 RFID 응용 기술들이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RFID 기술과 나무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가상의 디지털환경에서 나무(그리니)를 키우는 과정들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 체험장 입구에서 위의 나뭇잎 단말기를 받습니다.
여기서, 나뭇잎 단말기에 숨겨진 기술이 있습니다.
최신 스마트폰과 RFID 13.56Mhz Tag와 2.4Ghz Tag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간단히 기능은 스마트폰은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함이고 13.56 Tag를 통해 해당 스마트폰으로
컨텐츠를 전송합니다. 2.4Mhz의 역할은?? 스마트폰 도난 방지용으로 사용됩니다. 

위의 나뭇잎 단말기를 아래에 놓습니다. 이때 13.56Mhz 의 RFID 태그가 작동이 되는데요.
아래 사진은 13.56Mhz 전용 리더기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린플래닛(Green Planet)은 가상의 나무를 자라게 하는 땅입니다.

(그린플래닛은 아래사진의 우측부분입니다.)

 

그린플래닛(Green Planet)에서 체험객은 단말기를 가지고

고개를 들어 천장부분 스피커 아래쪽으로 이동한 뒤, 

단말기를 평행하게 놓고 잠시 기다리면 지이잉~~울리며

아래사진과 같이 에너지를 받게됩니다.

총 4개의 에너지가 생성이 되고 그린플래닛에 가서 데구르르 쏟아냅니다.

 

<에너지 받는 지점이 3~4군데 더 있어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죠>

  



에너지를 모아오면 체험객이 심어놓은 그리니가 성장하는게 됩니다. 

 이 체험들을 통해 아열대, 열대의 해변이나 하구의 습지에서 발달하는

맹그로브 숲을 가꾸고 지켜 지구의 이산화탄소를 줄여보고자는 의미를 전하고 있습니다.

<플래그십스토어>

기업의 브랜드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해 자사를 차별화하는 마케팅의 한 방법

Posted by 불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