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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ICE RFID Standards]

ISO/IEC 11784 : Standard for Animal Identification  - code structure
ISO/IEC 11785 : Standard for Animal Identification  - technical concept
ISO/IEC 14443 : Standard for air interface protocol for proximity cards  (offer limited read range for security, around 10cm)
ISO/IEC 15693 : Standard for air interface protocol for vicinity cards, smart tags (offer longer read range, around 1.5m)
ISO/IEC 18000-1 : Generic Parameter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for Globally Accepted Frequencies
ISO/IEC 18000-2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below 135 kHz (ISO LF standard)
ISO/IEC 18000-3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at 13.56 MHz (ISO HF standard)
ISO/IEC 18000-4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at 2.45 GHz (ISO Microwave standard)
ISO/IEC 18000-5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at 5.8 GHz
ISO/IEC 18000-6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at 860 to 930MHz (ISO UHF standard)
ISO/IEC 18000-7 : Parameters for Air Interface Communications at 433.92 MHz
ISO/IEC 18092:2004 : Near Field Communication - Interface and Protocol (NFCIP-1)

[EPCglobal RFID Standards]

EPC Class 0 : Identity Tags (Read only)
EPC Class 1 : Identity Tags (Write Once / Read Many)
EPC Class 2 : Higher Functionality Tags (Read / Write)
EPC Class 3 : Semi Passive Tags (Read / Write with battery power to enhance range)
EPC Class 4 : Active Tags (Read / Write active transmitter)
UHF Class 1 Gen 1 : C1G1 at 860-930MHz, is not backward compatible with Class 0.
UHF Class 1 Gen 2 : C1G2 at 860-960MHz, is merging with the C1G1 and Class 0 standard.

[차이점]

ISO/IEC 18000-6 : deals with air interface protocols only
EPC UHF standard : deals with air interface protocols and data stru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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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RFID기반의 이력관리로 고품질 명차 생산 

2008년 06월 02일 (월) 10:39  배수진기자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쇠고기 수입 유통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사육 및 도축 과정, 유통과정까지 쇠고기의 全이력에 대한 정보와 한우에 대한 진품여부도 중요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RFID 기반의 이력관리시스템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 외 전 국민의 안전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농식품계는 RFID 기반의 이력관리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5월만 해도 순창 고추장, 해남 쌀, 괴산고추 등의 농산물에 RFID 기술을 접목했으며 각 지자체에서는 특산물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에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의 주최로 이뤄진 ‘RFID/USN의 농산물 분야 적용 전략 토론회’에서도 주로 이력관리에 대한 표준, 사례, 문제점들이 논의 돼 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는 사실을 보여줬다.

 

작년 총 9억원 투입해 구축, 지난 4월부터 본격 가동


이와 같은 분위기에서 지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생산이력 시스템을 가동하고 효과를 보고 있는 농산물이 있어 관련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하동군은 하동녹차의 세계적 명차 육성을 위해 지난해 구축 완료된 RFID 기반 하동녹차 생산이력 시스템을 지난 4월 21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하동군은 농어촌 IT신기술 선도사업으로 2007년 추진한 ‘u-IT 신기술 융복합을 통한 녹차웰빙밸리 통합시스템 구축 사업’에 국비 6억 원과 군비 3억 원을 투입했다.

이 사업을 통해 재배, 생산, 가공, 판매에 이르기 까지 소비자가 하동녹차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하동녹차의 생산이력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조건에서 자라는 하동 녹차의 생산정보 모니터링 체계 마련과 국민에게 안전하고 안심 농산물 제공을 위한 생산 유통 지원 시스템으로 신기술 융복합 시스템으로 구현됐다.
이로서 소비자가 컴퓨터를 통한 홈페이지(http://teatrace.net)에 접속하면 녹차 잎 수매, 가공, 유통 등 하동녹차의 생산과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매장의 키오스크에서는 RFID를 통해 쉽게 확인도 가능하다.
군관계자는 “ FTA체결시 일본과 중국산 저가 녹차수입증가로 인한 하동 녹차 농가의 타격이 우려된다”며 “고급 무농약 녹차 생산으로 따른 수입녹차와의 경쟁력 강화가 절실하기 때문”이라고 도입배경을 설명했다.

 

 

 

 

신뢰·경쟁력 향상에서 고품질의 명차까지 기대


하동군은 녹차생산이력 시스템 본격 가동으로 친환경적으로 재배되는 하동녹차의 소비자 신뢰 확보와 소비 시장 확보는 물론 일본, 중국 등에 녹차 수출시 경쟁력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또 현재 하동녹차 수요 및 공급정보의 제공을 통해 출하물량 조절과 하동군 브랜드의 녹차 가격안정에 기여하고 녹차재배지, 제다(製茶)의 제조 이력정보를 통한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있다.
물론 유통 효율화를 통해 배송시간 단축과 비용절감을 통한 가격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하동 야생차 산업특구지정, 녹차 지역산업 기획단 운영, 녹차연구소 건립운영, 차체험관 및 차문화센터 운영 등 의욕적인 명차육상사업을 펼쳐 녹차 출하물량 조절, 가격 안정, 경쟁력 제고, ON.OFF-Line 구매 유통채널과 연계 판매 촉진 활성화 뿐만 아니라 하동녹차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켜 소비자가 안전.안심 구매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참가한 한 제다업체는 “아직 한달여 밖에 지나지 않아 이에 대한 평가는 할 수 없지만 이 시스템을 통한 제조 이력정보 제공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를 통해 우리는 매출 증대 및 고급 브랜드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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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글로벌 u-SCM 종합 시스템 구축

 

자동차 산업의 물류는 조달물류에서부터 공장 내 생산물류, 현지 딜러들에게까지 전달되는 판매물류까지 모든 물류 수행과정이 복합적으로 이뤄져 물류전략도 고객사의 효율극대화에 초점이 맞춰 있어야 한다.

 

  자동차의 생산과정은 하나의 라인에서 같은 모델의 자동차가 옵션을 달리해 내수용으로만 140여종이 생산되고 거기에 사용되는 부품은 생산 2~3시간 내에 정확한 시간, 정확한 분량으로 배송해야 한다. 자동차 1대 생산하는데 필요한 부품의 수는 약 2만 5,000여개.

 

  이런 자동차 산업의 특성으로 효율적인 재고관리, 물류관리는 경쟁력을 승화 시킬 수 있다. 

 

RFID 적용으로 年 110억원의 비용 절감

 

  이에 현대기아차그룹의 물류기업인 글로비스는 2006년 산자부 주관 IT혁신 네트워크 구축사업 자동차부문에 선정돼 RFID 시스템을 2년에 걸쳐 현대자동차 미국 공장을 대상으로 총 6단계의 물류수행 단계별로 적용했다.

  글로비스는 협력사에서부터 해외 고객사까지의 전 구간에 걸쳐 RFID기반의 글로벌 u-SCM 종합 시스템을 구축해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사전 지원판단 정보로 활용해 결품방지 및 긴급 운송비(항공비)등 원가절감을 이뤄냈다.

   또한 협업네트워크에 의한 항공비 50%축소, u-JIT SYSTEM에 의한 납기준수율 42% 향상, Milk-Run 을 통한 적재율 30% 항상 등 연간 110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글로비스는 ‘자동차분야 RFID기반의 글로벌 u-GLI(Ubiquitous Global Logistics Information) 시스템 구축사업’이란 이름으로 2년간 정부출연금 약 16억원 민간부담금 약 15억원을 투자해 RFID기반의 글로벌 u-SCM 종합 시스템을 구축했다.

 

부품세트 케이스에 RFID 부착, 가시성 확보
 
  글로비스는 2004년 완성차 단위별 조립용 부품세트로 수출하는 형태인 CKD사업을 시작해 현대자동차 미국공장, 유럽공장 및 기아자동차 유럽공장, 중국공장을 대상으로 연간 58만대(2008년) CKD부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현지 고객사에게 부품을 해당 공정까지 조달하고 있다. .

 

  현대/기아차 해외공장에 생산되는 차종의 부품을 발주 및 조달, 입고, 포장, 운송 등의 여러 단계를 거치는데 협력사 발주부터 현지 물류센터의 재고까지 각 사별 여러 문제점들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CKD센터 내 완성케이스 완료보고 및 컨테이너 적입처리시 수작업에 의한 누락 발생으로 입출고 현황이 부정확했다.

  이에 글로비스는 완성 케이스에 RFID 태그를 부착해 완성케이스 완료보고 및 컨테이너 적입처리를 해 실제 입출고 수치와 서류상의 입출고 수치의 차이를 제로화 함으로써 물류 가시성 및 추적성을 확보했다.

  또 협력사의 납기 미준수와 미납 발생의 문제에 대해 RFID기반으로 진행 공정을 판별해 필요부품의 자동 산정과 요청이 시행되는 시스템인 u-JIT SYSTEM을 통해 실시간 납입 모니터링 체제 구축으로 조달물류의 효율성을 높였다.

 

  협력사들이 개별적으로 부품을 납품하는 기존의 시스템은 운송 적재율이 낮아 운송비를 증가 시키고 입고 지연의 문제가 발생해 글로비스가 직접 협력사들을 순회하는 Milk-Run 시스템을 이용해 협력사들의 운송비 절감에도 도움을 줬다.

 

   
 
  부품이 RFID 리더기를 지나 출고되고 있다.  
 

u-SCM 시스템 해외공장 단계별 확대 적용

 

  향후 글로비스는 RFID기반의 글로벌 u-SCM 종합 시스템을 현대기아차 해외공장에 단계별로 확대 적용할 예정이며, 현재 사업장에 RFID를 확산을 하기 위해서 선결 과제(과다비용, 인식률·신뢰성 미확신, 표준화 부족, 전문인력 부족)를 정하고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산업자원부와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주관으로 국내 자동차군 확산을 위하여 진행 중에 있다.

 

<해외 자동차업계의 RFID 적용 사례>

 

[FORD의 운송 트래킹 적용사례] 전문 물류업체가 자동차부품의 조달해 해당 게이트에 도착 하차를 하면 컨테이너 상단에 RFID 태그를 부착해 주요 이동 거점을 실시간 확인한다. 포드사는 공장내 재고 및 납품차량의 배차 계획을 통한 차량 운송회수를 절감될 수 있도록 RFID를 적용하고 있다.

 

[BMW의 공정관리 적용사례] BMW는 차량 사양에 따라 작업에 조건값이 다르고 이 조건값에 따라 각 공정에서 작업지시표를 확인하고 작업을 한다. 사양에 따른 조건값을 작업공구와 연계하여 자동으로 조건값에 맞게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이러한 정보를 차량에 RFID를 부착해 작업하고 있다. 

 

[VW의 완성차 출고장 RTLS 적용사례] VW의 완성된 차는 출고장에 모여 출고대상 차량의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차량을 탁송 또는 선적을 한다. VW는 완성차 출고장에 대기중인 차량에 RFID 태그를 부착해 차량의 위치를 파악하고 신속하게 고객에게 조달될 수 있도록 적용하고 있다.

 

   
 
  RFID 태그를 읽어 재고 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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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1.      13.56Mhz RFID 분류

-         규격 : Mifare, ISO14443 A, ISO 14443 B, ISO 15693, ISO 14443 C

-         TAG 종류 : Mifare S50, Mifare Ultralight, Mifare DESFire, ICODE1, ICODE2, ICODE SLI, Ti256, Ti2048, INSIDE2K, SR175

-         인식거리 : 10Cm 이내

 

2.      TAG(CARD) 특징

-         Mifare

n         국내 가장 널리 보급되어 있는 카드이며 교통카드로 널리 사용되고 있음.

n         신용카드, 학생증등 Mifare 카드를 사용하고 있음.

n         처리속도 빠르며, 인식거리도 양호한 수준임.

n         각각의 영역별로 보안을 설정할 수 있음.

n         1K, 4K의 용량으로 DATA Read, Write 할 수 있음.

 

-         ISO 14443 A/B

n         TAG에 간단한 OS를 탑재할 수 있어 보안성이 우수함.

n         16K, 32K 등의 고용량의 DATA Read, Write 할 수 있음.

n         교통카드 중 T-Money와 신용카드, 학생증등에 사용됨.

 

-         ISO 15693

n         13.56Mhz 중 인식거리가 가장 우수함.

n         도서관리, 물류, 유통등에 사용되고 있음.

 

-         ISO 14443 C

n         일본에서 사용중인 13.56Mhz 표준 규격임.

n         국내에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음.


3.      TAG(CARD) 비교

 

 

Mifare

ISO 14443 A

ISO 14443 B

ISO 15693

인식 속도

우수

보통(접근조건에 따라 다름)

보통(접근조건에 따라 다름)

우수

인식 거리

우수

보통

보통

가장 우수

보안성

우수

가장 우수

가장 우수

취약

사용의 편리성

우수

보통

보통

우수

적용 범위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음

신용카드, 학생증

신용카드, 학생증

도서, 물류

가격

저렴

비쌈

비쌈

저렴

관리

편리

보통

보통

편리

카드 발급

편리

보통(OS 탑재)

보통(OS 탑재)

편리

-         처리 속도 및 인식 거리는 ISO 15693이 뛰어나나 보안성이 떨어지게 때문에 물류나 도서쪽에 사용되고 있음.

-         서울시의 교통카드를 실제 사용해 보면 U-PASS T-Money 보다 인식 거리 및 인식률이 뛰어남. 이는 U-PASS Mifare 카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T-Money여러가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ISO 14443 A/B 타입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임.

-         RF READER 단말기에 따라 처리 속도 및 인식거리가 다소 차이가 있으나 사용하려는 카드를 정한 후 단말기를 셋팅하면 최적화 할 수 있음.

-         일반적인 PVC 카드형외에 다양한 형태(레이블, 열쇠고리등)로 제작이 되고 있음.

 

4.      TAG(CARD)의 활용

-         이용자 관리 : 직원, 회원, 고객, 방문자등의 구분

-         지역, 영역 설정 : 해당 지역 및 기구의 이용 구분

-         사용 내역 관리 : 카드의 사용 내역을 저장

-         조건 설정 : 이용 장소, 이용 횟수, 이용 시간등에 대한 설정

 

5.      TAG(CARD) 선택

-         대형 리조트, 놀이시설등에 RFID 시스템이 도입이 되고 있음.

-         일반적으로 Mifare 카드를 사용하고 있음.

-         Mifare 카드의 경우 총 15개의 Sector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 섹터당 3개의 Block으로 구성되어 있음.

-         Sector 별로 설정값을 지정할 있어 카드의 권한 설정이 간편함.

-         OS가 탑재되는 ISO 14443 A/B 타입 카드도 다양한 형태로 셋팅이 가능하나 인식거리 및 처리속도, 관리의 편리성이 Mifare 보다는 떨어지기에 적당하지 않음.

 

6.      사용예

-         카드의 설정 : 발급시 아래와 같이 셋팅함

n         0섹터 : 사용자 구분 코드, 카드 번호, 사용자 신상정보 저장

n         1 ~ 14섹터 : 해당 지역 및 기구의 구분, 사용 내역 저장

n         각 섹터의 보안값(키값) 각각 상이하도록 셋팅 : 보안값(키값)이 다르면 Read Write 할 수 없음

-         사용자 : 고객이며 A,B,C 만 접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경우

n         카드에 사용자 신상정보 및 구분 코드가 자동 저장

n         A, B, C 영역에서는 이용이 가능하며 시간 및 횟수의 사용 기록이 저장

n         영역외에는 단말기에서 인식하지 못하므로 사용에 제한

-         기타 특수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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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Mifare S50

RFID/USN/공부 2011/03/16 16:04

교통카드로 많이 쓰였던 필립스의 Mifare 카드에 대한 내용 입니다. 

비접촉 카드로서  13.56Mhz로 동작하며, 내부에 1k의 EEPROM이 있어 값을 저장할수 있습니다.

비접촉 카드기술의 표준인 ISO14443를 따르고 있습니다. 

 

1. Communication (RWD <-> Card)

 

- 3 Pass Authentication sector specific 은 데이터 보안(상호 인증)에 관한 부분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리더에서의 Key값과 카드내의 Key값을 비교할 때, 실제로 Key값을 무선으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암호화 알고리즘을 통해 난수를 암호화해서 보내고, 해독하여 난수를 비교 함으로서 key값을 인증한다는 것입니다. 아래 Decrement, Increment, Restore Mifare만이 가지고 있는 기능입니다. 4byte의 값을 증가 또는 감소 시킴으로써 전자 지갑 (교통카드)형태로 쓰일 수 있습니다.

 

 

- 카드의 고유한 시리얼 넘버(or UID라고함) 4byte 이거나 7byte이거나 10byte입니다. 리더가 UID Select한 후 UID 4byte가 아니면 카드는 SAK Cascade Level 을 높이라는 값(0xX4) 을 보내고, 리더는 다시 Cascade Level을 높여(Cascade Level1 à Cascade Level2) 다시 검사합니다.

리더가 UID를 전부 얻게 되면, ISO14443-4를 따르는지(0x2X), 아닌지(0xX8, Mifare)를 카드는 SAK값으로 보냅니다.

(여기서 X는 어떤 값이든 상관없음을 나타냄)

MifareSAK를 보내는 것까지의 부분인 ISO14443-3(initialize anti-collision에 관한 내용)을 따르고, 이후의 ISO14443-4(전송 프로토콜)는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프로토콜을 사용합니다.

 

2. Features

2-1 Anti-Collision (충돌 방지)

 안테나의 전파범위(Read Field)내에 동시에 한 개 이상의 Tag가 탐지되더라도 에러검출이나 데이터에 영향을 미치는 충돌현상 없이 인식이 가능한 것을 말함.

 

) ISO14443-3에서는 Anti-collision을 위해 동적 이진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동적 이진 알고리즘은 이진 검색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간단히 이진 검색 알고리즘을 설명하겠습니다. (동적 이진 알고리즘은 ISO14443-3 참고)

트랜스폰더 4(1234)가 리더기 위(RF field)에 있다고 가정합니다. 각각의 시리얼 넘버 값은 고유하며, 여기서는 맨 앞의 1byte만을 비교하는 것으로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트랜스폰더             1 10110010

                             2 10100011

                             3 10110011

                             4 11100011

리더기에서  11111111보다 작은 값을 읽겠다(REQUEST<11111111)라는 신호를 보내면 각각의 시리얼 넘버를 가진 1 ~ 4의 트랜스폰더가 그에 따른 응답을 합니다. 처음엔 모든 트랜스폰더가 응답을 하게 됩니다.

이때 리더는 1X1X001X라는 값을 읽게 되는데, 여기서 X는 충돌이 일어났음을 나타냅니다. 이제 리더는 첫 번째 충돌 난 부분을 0으로 하고, 그 아래 부분을 1로 하여 다시 REQUEST<10111111를 보냅니다. 여기서 4번 트랜스폰더는 범위에 속하지 않게 되며, 검색에서 제외 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리더는 다시 한번 두 번째 충돌 난 부분을 0으로 하고 그 아래 부분을 1로 하여 범위(REQUEST<10101111)를 검색하게 되며, 오직 2번 트랜스폰더만이 이에 응답을 하게 되고 2번 트랜스폰더와 통신을 하게 됩니다.

 

2-2 계층적 키

 두 개의 분리된 키( A,B )를 제공한다. 각각의 키는 서로 다른 접속 권한을 가지며, 보안 레벨을 정의하기 위해 사용 되기도 함.

 

2-3 보레이트 : 106kbit/s, 동작 주파수 : 13.56MHz, 10만 번 쓰기 가능, 수동형 Tag

 

 

3. Block diagram

 

- Mifare S50의 내부 구조입니다. Crypto부분은 1. Communication에서 간단하게 설명 드린 암호화 알고리즘이 적용되어 칩 내에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다. 여기서는 암호화 되어 인증을 거친다는 정도만 아시면 됩니다. 오른쪽 그림은 EEPROM data Block value Block으로 사용될 때를 나타냅니다. 4byte값을 증가(increment)시키거나 감소(decrement)시키는 명령이 오면 연산을 통해 임시 DATA register에 저장되며, transfer이란 명령이 오면 DATA register에 저장된 내용을 EEPROM에 저장하게 됩니다.


 

 

4. Memory organization (EEPROM 내부구조)

- EEPROM은 16개의 Sector(0~15)와 각 Sector 4개의 Block(0~3)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Kbyte의 크기를 가집니다. 즉, 16byte( Block의 크기) * 4( Sector Block의 개수) * 16(Sector의 개수) = 1024byte

Sector의 네 번째 블록인 Block3 Sector에 대한 접근 권한을 가지고 있는 Block입니다.(Sector Trailer)

 

Ex1) 0 sector 0~2 Block를 읽은 값

F66F46BB64880400468E449861002704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

- 시리얼 넘버 : F66F46BB

- Check byte : 64

- Card type(ATQA): 0400 (Mifare S50)

             참고) 0200 (Mifare S70), 4400 (Mifare Ultra light(Ul) )

             

Ex2) 0 sector 3 Block Sector trailer를 읽은 값

: 000000000000FF078069FFFFFFFFFFFF

- 앞의 000000000000 Key A의 값으로 보안 때문에 읽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는 FFFFFFFFFFFF라는 값이 쓰여 있습니다.

 

5. Access conditions

 

 

- Ex2)에서 읽은 Access Bits의 값은 FF 07 80 69의 값입니다. 여기서 앞의 세 개의 byte Access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의 표에서 FF Byte6이 되며, 07 Byte7, 80 Byte8이 됩니다.

파란 숫자 0 0 1 (5-1관련)과 빨간 숫자 0 0 0 (5-2관련)을 염두에 두시고, 아래 내용을 보시면 됩니다.

 

5-1. Access condition for the sector trailer (Block 3)

- 이곳에 C1, C2, C3는 오직 각각의 Sector(0~15)에서의 Block3에 대한 설정입니다.

즉 위의 예에서 C13 C23 C33 : 0 0 1 이라는 값이 여기서 해석됩니다.

(C13 C23 C33 에서 아래 첨자 3은 블록을 나타냅니다.)

 

이 값을 해석해 보면,

KEYA  

read : never의 뜻은 Key A인증 후, Key A부분을 결코 읽을 수 없다는 뜻.

      , 보안상 인증을 위한 Key값은 볼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Write : Key A의 뜻은 Key A인증 후, Key A부분을 쓸 수 있다는 뜻

              , Key A값을 바꿀 수 있다는 뜻입니다.

 

Access bits   

read : Key A의 뜻은 Key A인증 후 Access bits부분을 읽을 수 있다는 뜻.

Write : Key A의 뜻은 Key A인증 후 Key A부분을 쓸 수 있다는 뜻.

 

KEYB

read  : Key A의 뜻은 Key A인증 후 Key B부분을 읽을 수 있다는 뜻

key A의 인증을 통해 이 부분을 데이터 영역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Write : Key A의 뜻은 Key A인증 후 KEYB부분을 쓸 수 있다는 뜻.

 

 

5-2. Access condition for data blocks ( Block 0~2 )


 

- 이곳에 C1, C2, C3는 오직 각각의 Sector(0~15)에서의 Block0~2에 대한 설정입니다.

위의 예에서 C10~2 C20~2 C30~2 : 0 0 0 이라는 값이 여기서 해석됩니다.

 

아래 표는 data Block을 위의 표에서 Value Block으로 설정하면 아래와 같이 Value Block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4byte value값이 아래와 같이 데이터 보존과 보안상 3번 저장됩니다.


 

 
Value Block으로 설정하려면 C10~2 C20~2 C30~2 의 값은 1 1 0 또는 0 0 1이 되어야 합니다.
 
 
참고서적 : RFID HANDBOOK
               Mifare s50 datasheet (파일 첨부)
               ISO14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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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RFID TAG Study

RFID/USN 2010/12/01 10:22

유비쿼터스 스마트 태그 칩 기술 동향

박성수* 현석봉** 박경환** 조경익***

물류, 교통, 보안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면서 유비쿼터스 시스템의 요소 기술로서 최근에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스마트 태그(smart tag) 또는 무선 주파수식별(RFID) 태그의 종류와 반송파 주파수별 특징, 시장 동향,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정리하였다. 특히 스마트 태그의 핵심 구성요소인 transponder 칩 기술 동향과 초 저가격에 보급이 가능한 무칩 태그(chipless tag) 기술, 그리고 비교적 고가이나 다목적 지능형 센서 기능이 강조된 스마트 더스트(smart dust) 기술 동향에 대해서 다루었다..

I. 서 론

스마트 태그 또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는 무선 신호를 통해 비접촉식으로 사물에 부착된 얇은 평면 형태의 태그를 식별하여 정보를 처리하는 시스템으로서, (그림 1)과 같이 판독 및 해독 기능을 하는 RF Reader(판독기)와 정보를 제공하는 RF 태그, 운용 소프트웨어 및 네트워크로 구성된다[1-4]. RFID는 물류, 교통, 보안, 안전 등의 다양한 응용 분야에 활용되면서 최근에 다시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도 유망 기술의 하나로 자세히 소개된 바 있다. 응용 서비스의 예로서 쇼핑센터의 도난방지, 맹인을 위한 말하는 약품과 같은 안전 시스템, 위조 방지 장치, 동물 추적장치, 자동차 안전장치, 개인 출입 및 접근 허가 장치,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생산관리, 운송 컨테이너 화물 추적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가 가능하며 일부는 이미 산업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다. RFID의 활용도가 이처럼 높아지고 있지만 그 기원은 다른 IT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2차 대전 중에 사용된 항공기 피아 식별장치(IFF)용 트랜시버에서 찾을 수 있을 정도로 오래된 기술이다.

현재의 스마트 태그는 주로 반도체 칩을 이용한 RF 태그 기술에 의존하며, RF 태그는 고유 정보를 내장한 트랜스폰더 칩과 안테나로 구성되어 있는데, 향후 저가격의 low-end 시장에서는 기존 바코드를 대체할 수 있는 단가 10원 대의 초저가격 무칩(chipless) 스마트 라벨이 등장하고, 비교적 고가의 의료, 군수용 high-end 분야에서는 다양한 센서와 스마트 태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더스트(smart dust)가 활용될 수 있다. 또한 기존의 칩 기반 RFID는 저비용의 전지 없는 수동방식을 유지하면서, 주파수와 판독거리, 처리속도를 높이기 위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스마트 라벨은 궁극적으로 모든 사물에 부착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그림 2)와 같이 창고의 운반상자나 포장지, 차량, 의류, 가축은 물론 지폐와 종이에도 부착될 수 있다.

II. 스마트 태그 종류 및 특징

스마트 태그 시스템의 핵심인 RF 태그는 내부에 전지 포함 유무에 따라, 전지 없이 판독기의 신호로부터 에너지를 공급받아 동작하는 수동식 태그와 전지가 포함된 능동식 태그로 나눌 수 있다(<표 1> 참조). 또한 실리콘 반도체 칩을 이용하는 칩 태그와 LC 소자 또는 플라스틱/폴리머 소자로만 구성된 무칩 태그로 구분 된다. 고유정보 기록방식에 따라서는 read-only 형과 read-write형으로 구분 가능한데, 현재의 바코드 및 EAS(Electronic article surveillance)를 대체하는 물류관리 분야에서는 저가의 read-only형이 더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수동식 RFID에서는 판독기가 일정 주파수 신호를 안테나를 통해 방사하며, 판독기 근처에 태그가 있으면 태그는 수신된 신호를 변경하여 반사파의 형태로 재전송하는데, 이를 back-scatter 또는 필드 교란 방식이라고도 불린다. 상호유도 방식에서는 스위치 이용하여 태그 회로의 부하(load)를 시간에 따라 변화시켜 판독기 안테나의 전압을 변화시키는 부하변조 방식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4]. 판독기는 태그에서 back-scatter된 신호를 복조하여 식별한다. 수동형 태그에 많이 사용되는 상호유도 방식은 트랜스포머와 같이 매우 근접한 두 코일간에 교류 자기장을 통해 유도성 전류가 흐르는 원리를 이용하며, 이렇게 태그에 생성된 유도성 전류는 태그의 정류기 등을 통해 트랜스폰더 칩에 전원 공급용으로 사용된다. 상호유도방식은 판독기의 안테나 코일과 태그 코일 사이의 거리가 유도성 결합이 가능한 0.16λ 이내에 들어야 가능하므로 13.56MHz 이하의 낮은 주파수를 활용하며 통신 거리도 1m 이내로 매우 짧다.

. 주파수에 따른 RFID 태그 및 칩 특징

RFID는 장파에서 마이크로파까지 다앙한 주파수 대에서 동작하는 시스템이 상용화 되었거나 개발 중에 있으며 사용 주파수에 따라 주요 특징과 용도가 다음과 같이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1) 150kHz 이하 저주파(125kHz & 134kHz)

스마트 태그에 가장 먼저 도입된 주파수대로서, 파장이 큼으로 비금속 장애물의 투과성이 우수하고 주파수/전력 등의 규제에 대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우며, 30 센트 대의 저가의 태그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반면 데이터 전송률이 낮으므로 판독속도가 느리고 판독거리가 짧으며, 안테나 또는 코일 크기가 커서 소형화에 한계가 있는 점이 단점이다. 접근제어와 동물 관리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자동차 키용으로도 많이 판매되었다[3,5]

(2) 13.56MHz

현재 교통카드 등 상용 시스템에 가장 널리 활용되고 표준화도 잘 이루어진 주파수대로서, 안테나 코일이 신용카드 크기 정도로 적당하고, 비금속 장애물 투과성이 우수하며 비교적 저가격에 태그용 칩의 수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반면에 이 주파수대에서 적용되는 상호유도방식의 특성상 판독 거리가 약 0.7m 이내로 제한되며 판독 속도도 낮은 문제가 있다. 필립스 반도체의 I-CODE 칩이 대표적이고 ATMEL, TI, Microchip, Mitsubishi 등에서도 칩 또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3) UHF(300MHz~1GHz)

전자기파 방식을 이용하므로 1m 이상의 중 장거리 판독이 가능하고 고속 전송이 가능하며 안테나 크기를 13.56MHz 태그에 비해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능동식과 수동식이 모두 적용 가능한데, 수동식은 판독기에서 수백 mW 이상의 매우 높은 전력을 출력하므로 각국의 주파수 규정의 적용을 받고 있으며, 주파수 등에 대한 국제 표준화는 아직 완성되지 못한 상태이다. 많은 국가에서 장거리 전송을 허용하므로 위치 추적 등 가장 광범위한 응용이 기대되고 있으나 아직 상용 칩이 다른 주파수대에 비해 적고 3m 이상 장거리용 칩은 단가가 높은 편이다.

(4) 2.45GHz

UHF대와 대체적으로 비슷한 장단점을 갖는데, UHF보다 안테나 크기가 더 작으므로 초소형 RF 태그 구성이 가능하다. 반면 ISM 대역에서 블루투스, 무선 LAN 등의 통신 기기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므로 주파수 간섭 영향을 받기 쉽고 고주파 특성이 우수한 소자를 필요로 하므로 칩 생산 비용이 높아지는 문제가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Hitachi사의 Mu 칩은 0.4mm 크기로 초소형 수동식이며, 이 외에도 TI, 구 Micron Communication사(현재는 사업 포기) 등 다수 기업에서 개발 단계의 능동식 트랜스폰더 칩을 발표한 바 있다.

(5) 5.8GHz(Telemetics 주파수)

이 주파수대는 2.4GHz에 비해 아직 덜 혼잡한 대역이므로 간섭 영향이 적다. 반면 국가별로 서로 다른 주파수 대역을 배정하고 있으며 현재는 유럽 지역에서만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안테나 지향성에도 주의를 기울여야 하고 칩의 단가가 높은 문제가 있다.

. RFID 태그 요소 기술 현황

(1) RF 트랜스폰더 칩 기술

필립스 반도체와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가 대부분의 13.56MHz대 RFID 상용 칩셋 시장 점유하고 있다. 특히 필립스 반도체는 RFID 칩 매출액만 5억 달러에 이른 것으로 알려졌는데, 필립스 반도체의 I-CODE 칩은 512 또는 1,024/2,048bit EEPROM, 주파수는 13.65MHz 또는 UHF/2.45GHz, 동작 거리 최대 1.5m, 베어 칩 크기는 패드 포함하여 약 1.5mm×1.5mm 정도이다. 필립스 반도체의 칩을 기반으로 한 MIFARE 기술은 서울시 교통카드에 적용 이후 런던, 베이징, 대만 등으로 확대되어 약 2억 개 정도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FID 태그, 판독기, 서비스 등의 응용 솔루션 제공업체가 수백개에 이르는데 비해 핵심 칩은 필립스 등 소수 업체에서만 제공되고 있다.

현재 가장 소형인 RFID 태그용 칩은 일본 Hitachi가 발표한 Mu chip으로 그 크기는 0.4mm×0.4mm×0.06mm로 38디지트의 메모리와 128bits ROM을 갖고 있으며 가격은 공식 발표로는 10~20 센트 수준이나 대량 공급시 더 낮은 단가도 가능하다. 수동 방식으로 전원 필요 없으며 동작 주파수는 2.45GHz, 최대 통신가능 거리는 안테나 없이 1cm, 외부안테나 부착하면 25cm, 반응시간은 약 20msec이다.

뮤칩과 같은 초소형 스마트 라벨은 (그림 7)과 같이 비교적 고가의 CPU, 디스플레이 패널 부품류 패키지에 포함되어 부품 조립 및 재활용 과정에 활용 가능하다. 또한 자동차 부품에 부착되어 모조품 구분 및 자동 거부(auto-rejection, handshaking) 시스템에 활용 가능하다[12].

최근에는 UHF 대역을 이용하여 4m 이상 장거리 판독과 위치 추적이 가능한 수동식 RFID용 트랜스폰더 칩 기술 개발이 ATMEL사와 유럽의 PALOMAR 프로젝트 등을 통해 추진된 바 있다. 판독기에서 출력되는 27dBm 전력에 대해 자유공간 감쇄 및 안테나 이득을 통해 트랜스폰더 칩에 수신되는 전력은 약 -14dBm이므로 렉테나를 통해 트랜스폰터 칩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트랜스폰더 칩에서 반사되는 -30dBm(1마이크로 와트) 수준의 전력에 대해 판독기에 재입사되는 전파는 약 -71dBm 수준이므로 역방향 링크 형성에 충분한 SNR을 확보할 수 있다. PSK 변조방식으로 약 80kbps의 전송속도가 가능하고 이동체에 대한 판독도 가능하다.

(2) 코일 안테나 기술

일본 Maxell사에서는 Hitachi 칩과 MEMS 기술 이용하여 실리콘 칩 위에 곧바로 구리 코일 안테나를 증착한 Coil on Chip 기술을 개발하였다. 안테나까지 포함한 크기가 2.5mm×2.5mm에 불과하고 태그 제작이 용이하다[13].

(3) 능동형 RFID 태그 기술

능동형 RFID는 주로 3m 이상 중장거리 판독 및 위치 추적 분야에 활용되며 초소형 센서와 결합하여 스마트 더스트 형태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러나 높은 단가와 전지에 의한 두께 증가 문제 때문에, 현재 상용 태그 시장에서 비중은 무전원 수동형에 비해 매우 적은 편이다.

포드사는 차량 관리를 위해 통신반경 300m, 전지 수명 7년 수준의 장거리 능동형 태그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포드사의 차량 위치 추적 방식은 최소 3개의 판독기 안테나를 사용하고, 태그는 정해진 시간에 매우 짧은 신호 송출, 판독기는 3각 측량 원리에 의해 태그 위치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한편, 이스라엘 i-Ray Technology사는 수동 태그 기술로 30m 거리까지 신호 전송 가능하며 위치 추적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 태그 기술을 발표한 바 있다. 이것은 SAW 사용하여 900MHz대 RF 전파를 반사하는 원리 이용하며 기록기능이 지원되지 않고 단가가 2달러 대의 고가이다.

III. 스마트 태그 시장 동향

시장 조사기관에 따라 스마트 태그의 적용 범위에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미국 VDC사 보고서[7]에 의하면 2002년 RFID 세계 시장은 약 9억 6천만 달러 규모에 이르었으며, 주로 RF 트랜스폰더 칩이 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앞으로도 매년 2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 및 응용 표준의 부족, 전통적 응용 서비스 시장의 포화, 주요 기업의 IT 투자 축소 및 경쟁 심화 등에 의해 2000년도의 전망치에 비해서는 성장률이 높지 못했으나, 향후 표준화, 단가 하락, 판독거리의 확대 등에 의해 급속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상용화에 성공한 RFID 서비스 사례를 보면, 미국 TransCore사의 경우 RFID기술을 시스템통합, 도로 철도 시설관리 시스템 구축에 활용하여 연간 3억5천만 달러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CHEP International사는 P&G, 월마트, 포드사에서 사용되는 화물운반상자 등에 2억 개 이상의 RFID 태그를 공급하여 고객사에 10% 이상의 비용절감 효과를 제공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국방, 의약품, 항공 분야에서도 수억 달러 규모의 종래 바코드 시장이 RFID로 대체되고 있으며, 최근에 보안이 강조되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RFID가 높은 관심을 받는 요인 중에는, 1년 매출규모가 2천억 달러에 달하는 월마트가 상위 100개 공급업체에 대해 2005년까지 기존 바코드 대신 RFID를 부착할 것을 권고하는 등 대형 고객의 요구가 구체화되고 있는 점도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다. 지금까지 제한적으로 활용되던 RFID가 물류, 유통, 전자상거래의 중심이 되는 큰 변화가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스마트 태그 표준화 동향

RFID 활용에 있어서 요구되는 시스템 표준은 H/W 및 S/W에 대한 기술표준, 태그의 데이터 Syntax에 관한 활용표준, 사용 가능한 주파수 범위에 대한 규정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같은 표준은 현재 국제표준화기구 ISO산하 IEC JTC1/SC31/WG4에서 표준(안)을 개발, 운용, 관리를 맡고 있다. 한편 EAN International, UCC 및 MIT Auto-ID 센터 등은 기존 EAN/UCC 표준과 RFID시스템간의 통합 및 유통 공급망에서 RFID시스템 활용을 위해 표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SC31/WG4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ECR, AIM Global 등이 추진하고 있는 국제 프로젝트와 각국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주요 표준화 항목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 ISO/IEC 18000-6: Item 관리를 위한 RFID 기술 표준으로서 세부적으로 세계공용 주파수, 135kHz, 13.56MHz, 2.45GHz, 5.8GHz, 860~930MHz 대역의 기술 표준을 포함

- ISO/IEC 10536, ISO/IEC 14443, ISO/IEC 15693: 13.56MHz 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며 밀착형(Close Coupling), 근접형(Proximity Coupling), 근방형(Vicinity Coupling)의 수동형 RFID와 관련한 기술표준을 제정

- 주요 표준화 분야

* Technology(Symbology, RFID, IC Card)

* Data Content(Syntax)

* Conformance(Print Quality, Test Specifications)

* Application Standards(Ship Label, Product Package)

특히 MIT의 Auto-ID 센터는 1999년 개소 이후, 모든 사물에 스마트 태크를 붙이고 인터넷으로 물류의 추적, 관리가 가능한 The Internet of Things 구현을 목표로 태그 코드의 표준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의 모든 바코드와 태그들이 1센트짜리 64bit ID코드를 갖는 스마트 라벨로 대체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8]. 그런데 궁극적인 목표를 실현하려면 10m 이상의 거리에서도 인식 가능한 1~2센트짜리 스마트 라벨이 필요한데, 이 정도로 비용이 낮아지는 데에는 10년은 더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미 국방성, Gillette, P&G, Wal-Mart, Unicom code, Intel, Philips 등 50여 개의 주요 기업, 기관이 스폰서 자격으로 공동 참여하고 있다.

IV. 스마트 더스트 및 무칩 스마트 라벨

현재의 RFID를 위시한 스마트 태그 기술은, 고가의 특수 용도에 적합한 능동 방식의 경우 향후 초소형 다중센서와 나노/MEMS 반도체 기술을 접목하여 다기능화 지능화된 스마트 더스트의 개발에 활용되고, 저가의 대량 소비 시장에 적합한 수동 방식은 단가 1센트 수준의 초저가격에 구현되어 현재의 바코드를 대체하면서 모든 사물에 부착이 가능한 스마트 라벨의 형태로 발전해 나갈 전망이다.

1. 스마트 더스트 기술

먼지 크기의 매우 작은 센서들을 건물, 도로, 의복, 인체 등에 먼지처럼 뿌려서 주위의 온도, 습도, 가속도, 압력 등의 정보를 무선 네트워크로 감지,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스마트 더스트 내에는 센서, 센서 제어회로, 컴퓨터, 양방향 무선통신모듈, 전원장치 등이 내장되는데, 현재의 초고집적 반도체 기술과 MEMS 기술로도 모래알 크기로 작게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지는 않다. 스마트 더스트 또는 모트(motes)들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간단한 데이터 분석 등의 컴퓨팅을 수행하며, 무선통신으로 서로 30m 거리에서 정보를 교환하며 여러 더스트들이 주변의 무선 LAN, 블루투스, 초광대역(UWB) 모듈 등과 함께 상황에 따라 ad-hoc 네트워크를 구성하거나 코어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될 수도 있다.

미국에서는 DARPA 지원으로 UC Berkeley의 WEBS(Wireless Embedded Systems) 프로젝트 등을 통해 4년여 전부터 연구에 착수했으며, 현재까지 개발된 솔라셀과 양방향 통신 모듈, 가속도센서, 광센서가 집적된 스마트 더스트는 그 크기가 5mm 정도이며 1mm 이내의 칩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15]. 또한, 카네기대(CMU)에서도 MEMS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더스트를 연구하고 있다.

버클리대의 스마트 더스트는 향후 화성의 기상/지진 관측, 우주선 내부 모니터링, 화학/생물 센서, 무기 관리, 생산품질관리, 물류관리, 가정/사무실의 원격 모니터, 자동 절전 등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 무칩(Chipless) 스마트 라벨 기술

스마트 라벨은 기존의 RFID에 비해 기능을 축소하는 대신 단가를 1센트 수준으로 낮추어 종이와 같은 1회성 소비재를 비롯한 모든 물질에 부착되는 것을 목표로 연구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기존의 실리콘 반도체 대신 폴리머 전도성 잉크, 플라스틱 반도체 등의 유연한 저가격 기판 및 소자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이 연구되고 있다. 이것은 매우 저가격이므로 대규모 할인점의 instant checkout이나 인터넷을 이용한 multi-hoc 자동 물류관리 시스템에 활용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개별 상품에 내장된 스마트 라벨은 포장상자의 스마트 라벨과 컨테이너 박스의 스마트 라벨, 차량의 광역 무선접속장치를 통하는 다단계 네트워크를 통해 코어 네트워크와 호스트에 연결될 수 있다.

독일 인피니언사는 2002년 11월에 최초의 집적화된 플라스틱 칩을 발표했는데, 작은 분자 구조를 이용하여 일반 폴리머에 비해 높은 전하 이동도를 가지며, 제조 과정에서 유독성 화학물에 의존하지 않고 reel-to-reel 공정으로 대량 생산에 유리하다. 한편 영국 Flying Null 사에서는 자성체를 이용하면서도 비접촉 방식으로 판독이 가능한 무칩 스마트 태그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9]

V. 결 론

스마트 태그는 최근의 IT 경기 침체에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으며, 향후에도 일상 생활에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기술로서 대규모 시장 형성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모든 사물에 네트워크 기능을 갖는 칩을 내장하여 사물/기계가 자동적으로 정보를 수집, 교환함으로써, 사용자가 기계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할 정도의 편리함을 제공하는 유비쿼터스 컴퓨팅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시장 측면에서는, 사업이 중도에 포기된 Micron사의 MicroStamp나 Motorola사의 BiStatix 프로젝트의 예에서 보듯이 변화가 상당히 심한 분야이므로, 낙관적 전망에만 기대하기 보다는 정확한 target market 결정, 신뢰성 확보와 유지 문제 등 많은 노력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사물의 이동이 추적될 수 있는 Auto-ID 센터의 계획에 대해 소비자 단체가 프라이버시의 침해를 심각하게 우려하는 상황이므로 적절한 정보 보호 대책이 필요하다. 기술 측면에서는 무전원 수동 방식을 기준으로, 태그와 트랜스폰더 칩 비용을 낮추면서도 판독 거리, 판독 속도, 동시 처리 능력을 높일 수 있는 혁신적인 칩 기술 개발이 요구된다.

<참 고 문 헌>

[1]    Craig K. Harmon, An RFID Primer, Mississippi valley state university, Nov. 2002.

[2]    이근호, 김소정, RFID의 새로운 응용 The Internet of Things, 전파진흥, 2002년 6월호.

[3]    C. Richter, RFID an educational primer, Intermec Technologies Corp., 1999.

[4]    http://www.aimglobal.org/technologies/rfid/resources/papers/rfid_basics_primer.htm

[5]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White Paper, Accenture, 2001

[6]    민봉기 외, 유비쿼터스 무선통신 반도체 소자 기술의 동향, 주간기술동향 1091호, 2003.

[7]    M. Liard, The global markets and applications for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and contactless smartcard systems, 4th ed., Venture Development Corporation, Jan. 2003.

[8]    http://www.autoidcenter.org

[9]    http://www.flying-null.com

[10] Philips Semiconductors, LS1 ICS30 01 I-CODE1 Label IC Chip Specification, May, 2000.

[11] Texas Instruments RFID systems, http://www.ti.com/tiris

[12] Hitachi Mu-chip description, http://www.hitachi.co.jp/Prod/mu-chip

[13] http://www.maxell.co.jp/products/industrial/rfid

[14] P. Harrop and R. Das, The smart label revolution, IDTechEx. Ltd., 2002

[15] http://www-bsac.eecs.berkeley.edu/~warneke/SmartDust

[출처] 스마트 태그(RFID)|작성자 빈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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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ISO에서는  RFID표준을 ISO18000으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표준들은

주파수대역에 따라서 아래와 같이 구분한 것입니다.

18000-2 : 135Khz대역에 관한 표준                 18000-6 : 860~960Mhz대역에 관한 표준 

18000-3 : 13.56Mhz대역에 관한 표준             18000-7 : 433Mhz대역에 관한 표준 

18000-4 : 2.45Ghz대역에 관한 표준                

 

EPCglobal에서는 발전방향에 따라Class로 정의를 하고 있습니다.

Class0 : 읽기전용, 칩메이커 고유아이디           Class1 : 읽기전용, 사용자 ID쓰기가능

Class2 : 부가시능 (메모리,암호화)                       Class3 : 반 수동형RFID 태그

Class4 : 능동형, 동일주파수 대역의 다른태그와 교신

Class5 : 기본적으로 리더와 동일,  Class1,2,3 태그에 전원공급 및 Class4,5와 교신 가능

 

위와 같이 기본적인 규정이라기 보다는 틀을 형성해 놓았습니다.

초창기에 ISO에서는 읽기만 가능한 것을 TypeA로 읽기쓰기가 가능한 것을 TypeB로

정의 하였고  EPCGlobal에서는 Class0 과 Class1을 개발하였는데 문제가 되는 부분이

제조업체가 다른경우에 표준에 따른 호환성이 지원되지를 않아서 서로 교신이 불가능

하다는 문제점이 발생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장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느 업체에서 태그나 리더를 제작하여도 인식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이 중요하게 부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Gen2입니다.

어느업체에서 제작을 하여도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었고 이전 표준들의 장점만을

부각시키고 보안성을 강화시켜서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그 결과로 RFID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주목받고 있는 UHF(900MHz)대역의 표준을 EPCGlobal Class1 Gen2라고 하고 혹은

ISO18000-6C라고 부르는데 둘다 같은 것입니다. EPCGobal은 비영리법인단체이기 때문에

상용화를 위해서는 국제적인 표준이 필요하여 협의하에 ISO18000-6C라는 새로운 타입을

제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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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펭

RFID 관련 자료

RFID/USN 2010/11/19 18:57







RFID 시스템의 계층별 구성도를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왼쪽에 RFID의 Tag들을 Reader가 인식하고 중간자 역할을 하는 미들웨어가 있습니다.
이 미들웨어 부분을 좀더 살펴 보면 RFID의 Reader와 Interface부분이 있고, Savant System이라고 부르는 Reader로부터 올라온 Data를 Filtering하는 부분, 각 Event를 처리하는 부분 Task Manage ment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Internet상의 DNS(Domain Name Server)과 같은 역할을 하는 ONS(Object Name Server)시스템이 있습니다.




현재, RFID 기술표준화는 ISO(국제표준화기구)와 IEC(국제전기표준회의)의 합동기술위원회(JTC1:Joint Technical Commtitee1) 안의 SC1의 워킹그룹WG4에서 추진되고 있고 세부적으로는 SC31/WG4내에 다시 4개의 서브그룹(SG)이 있어 분야별로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RFID 시스템의 핵심이 주파수 대역별 Air Interface의 표준화는 SG3에서 진행되고 그외 시스템간 인지할 수 있는 데이터 프로토콜 표준화는 SG1에서 RFID 태그의 유일 식별을 위한 번호부여 방법 표준화는 SG2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림 1. RFID 시스템의 표준화 프레임워크(출처 : ISO/IEC JTC1/SC31/WG4)
위의 그림 1은 SG 및 ARP(Application Requirement Profile)그룹의 표준화 영역을 나타낸 것이고
아래 표 1은 13종의 국제표준안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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